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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와 성경

Evolution and the Bible

 

Henry Morris, Ph.D. , 이종헌 역

http://www.icr.org/article/evolution-bible/

 

 

진화론 체계는 오랜 기간 동안 굳어져 있어서 성경에 오류가 없다고 받아들이는 많은 사람들도 이런 논점에 관해서는 진화론과 타협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진화론을 하나님의 창조 방법이라고 부르며; 6일 창조에 관한 창세기 기록을 역사적 지질학의 진화론 연대의 항으로 재해석한다. 이들 지질학적 연대와 창세기와의 조화는 창세기 1:11:2 사이에 간격을 가정하여 그 안에 오랜 시간을 삽입하든가 아니면 창조의 날들을 진화의 시대로 바꿔서 도모한다.

The evolutionary system has been entrenched for so long that many people who otherwise accept the Bible as infallible have deemed it expedient to compromise on this issue. Thus, evolution has been called, "God's method of creation"; and the Genesis record of the six days of creation has been reinterpreted in terms of the evolutionary ages of historical geology. These geological ages themselves have been accommodated in Genesis either by placing them in an assumed "gap" between Genesis 1:1 and 1:2 or by changing the "days" of creation into the "ages" of evolution.

 

그러나 이런 종류의 이론은 그들이 풀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받아들이고 실제의 과학적 사실들은 성경의 계시적인 사고틀 안에서 해석하는 것이 더 생산적이다. 성경을 이해할 수 없다면 그것은 계시로서 쓸모가 없다. 그 안에 과학적 오류가 들어있다면 그것은 영감으로 주어진 것이 될 수 없다.

Theories of this kind raise more problems than they solve, however. It is more productive to take the Bible literally and then to interpret the actual facts of science within its revelatory framework. If the Bible cannot be understood, it is useless as revelation. If it contains scientific fallacies, it could not have been given by inspiration.

 

이 연구의 특별한 목적은 성경과 진화론적인 지질학을 조화시키려는 그러한 모든 이론은 무용하며, 따라서 폐기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The specific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how that all such theories which seek to accommodate the Bible to evolutionary geology are invalid and, therefore, should be abandoned.

 

 

유신론적 진화론

Theistic Evolution

 

진화론을 선도하는 옹호자들은 그것이 우주를 통해 연속적인 발전, 그리고 질서와 복잡성이 증가하는 기본적인 원리라고 믿고 있다. 복잡한 원소들은 단순한 원소로부터 발전된 것이고, 살아있는 유기체는 살아있지 않은 화학물로부터 진화되었으며, 생명의 복잡한 형태는 단순한 유기체로부터, 그리고 심지어 사람도 어떤 종류의 원숭이와 같은 조상으로부터 점진적으로 진화되었다고 말한다. 마찬가지로 종교와 문화 및 기타 사회적 제도 등은 점진적으로 고도의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믿는다.

Evolution is believed by its leading advocates to be a basic principle of continual development, of increasing order and complexity, throughout the universe. The complex elements are said to have developed from simpler elements, living organisms to have evolved from non-living chemicals, complex forms of life from simpler organisms, and even man himself to have gradually evolved from some kind of ape-like ancestor. Religions, cultures, and other social institutions are likewise believed to be continually evolving into higher forms.

 

이와 같이 진화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붙들고 계시는 인격적인 하나님이 필요 없이 기원과 의미를 설명하는 완전한 세계관이다. 우리의 학교에서 이 철학을 매우 넓게 그리고 설득력 있게 가르치고 있어서, 기독교인들조차도 진화를 하나님의 창조 방법으로 봄으로써 유신론적 진화론의 입장으로 타협하려는 유혹을 받는다. 그러나 이것은 기본적으로 불일치하고 모순되는 입장이다. 그것의 몇 가지 잘못된 점은 다음과 같다:

Thus, evolution is a complete world-view, an explanation of origins and meanings without the necessity of a personal God who created and upholds all things. Since this philosophy is so widely and persuasively taught in our schools, Christians are often tempted to accept the compromise position of "theistic evolution", according to which evolution is viewed as God's method of creation. However, this is basically an inconsistent and contradictory position. A few of its fallacies are as follows:

 

(1) 그것은 창조에 관한 성경 기록과 모순된다. 창세기의 첫 번째 장에서 10번씩이나 하나님이 식물과 동물을 그 종류대로번식하도록 창조하셨다고 말하고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종류는 오늘날의 의 개념보다 넓은 의미일 수 있지만, 최소한 그것은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결정적인 한계를 의미한다. 신약 성경의 저자는 창세기의 창조기사에 대해 그 역사성을 전적으로 인정한다. 심지어 예수님 자신도 창세기를 역사적으로 정확하며 권위가 있는 것으로 인용하셨다(마태복음 19:4-6).

(1) It contradicts the Bible record of creation. Ten times in the first chapter of Genesis, it is said that God created plants and animals to reproduce "after their kinds". The Biblical "kind" may be broader than our modern "species" concept, but at least it implies definite limits to variation. The New Testament writers accepted the full historicity of the Genesis account of creation. Even Christ Himself quoted from it as historically accurate and authoritative (Matthew 19:4-6).

 

(2) 그것은 하나님의 방법과 일치하지 않는다. 진화의 표준 개념은 쓸모없고 심지어 해로운 유기체라는 수없이 많은 부적합과 사멸의 전개를 포함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방법이라면, 그분이 그토록 잔인하고 위험하고 효과 없고 낭비적인 과정을 사용하신다는 것이 이상하다. 더욱이, “생존을 위한 투쟁에서 강한 동물이 약자를 제거한다는 적자생존의 개념은 자연선택에 의한 다윈의 진화론의 본질인데, 이런 전체의 전략은 단연코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과 이타적인 희생과 기독교인의 자비에 관한 교리와 모순된다. 성경의 하나님은 질서와 은혜의 하나님이지, 혼란과 잔인함의 하나님이 아니다.

(2) It is inconsistent with God's methods. The standard concept of evolution involves the development of innumerable misfits and extinctions, useless and even harmful organisms. If this is God's "method of creation", it is strange that He would use such cruel, haphazard, inefficient, wasteful processes. Furthermore, the idea of the "survival of the fittest", whereby the stronger animals eliminate the weaker in the "struggle for existence" is the essence of Darwin's theory of 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 and this whole scheme is flatly contradicted by the Biblical doctrine of love, of unselfish sacrifice, and of Christian charity. The God of the Bible is a God of order and of grace, not a God of confusion and cruelty.

 

(3) 진화론의 철학은 모든 반 유신론 체계의 지적인 근거가 된다. 그것은 히틀러가 나치즘을 세우는 이론적 근거가 되었으며, 마르크스가 공산주의를 세우는 가상의 과학적 근거가 되었다. 그것은 현대 심리학과 사회학의 다양한 방법에 대한 근거가 되는데, 거기서는 사람을 단지 고등한 동물로 취급하며 새로운 도덕성과 윤리적 상대주의라고 잘못 이름 붙여진 방향으로 사람들을 인도한다. 그것은 인종차별주의와 군사적 침략에 대한 의사과학적 이론적 배경을 제공한다. 그것이 세상과 인류에 미치는 총체적인 영향은 해롭고 퇴폐적이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마태복음 7:18). 진화철학의 악한 열매는 그 악한 뿌리의 충분한 증거이다.

(3) The evolutionary philosophy is the intellectual basis of all anti-theistic systems. It served Hitler as the rationale for Nazism and Marx as the supposed, scientific basis for communism. It is the basis of the various modern methods of psychology and sociology that treat man merely as a higher animal and which have led to the misnamed "new morality" and ethical relativism. It has provided the pseudo-scientific rationale for racism and military aggression. Its whole effect on the world and mankind has been harmful and degrading. Jesus said: "A good tree cannot bring forth evil fruit" (Matthew 7:18). The evil fruit of the evolutionary philosophy is evidence enough of its evil roots.

 

따라서, 진화는 성경적으로 건전하지 않으며, 신학적으로 모순되고, 사회학적으로 해롭다.

Thus, evolution is Biblically unsound, theologically contradictory. and sociologically harmful.

 

 

점진적 창조론

Progressive Creation

 

어떤 기독교인들은 유신론적 진화론대신에 점진적 창조론이라는 이 용어를 사용하는데, 그 둘의 차이는 지질학적 시대를 통하여 결정적인 시점에 하나님이 불쑥 개입하셔서 가끔씩 창조의 행동을 하셨다는 것이다. 따라서, 예를 들면, 인간의 몸은 원숭이 같은 조상에서 진화하였지만 혼은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Some Christians use this term "progressive creation" instead of "theistic evolution", the difference being the suggestion that God interjected occasional acts of creation at critical points throughout the geological ages. Thus, for example, man's soul was created, though his body evolved from an ape-like ancestor.

 

그러나 이 개념은 유신론적 진화론보다 더 받아들이기 힘들다. 그것은 (지질학적 연대에는 기여하지만) 하나님을 낭비와 잔인함으로 몰아갈 뿐 아니라 무지하고 무능력한 분으로 보게 된다. 하나님이 간헐적으로 창조의 수고를 한다고 가정하는 것은 그분이 과정을 시작하실 때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지 못했다거나 그것이 최종 목적에 이를 때까지 그것을 떠받칠만한 충분한 에너지를 제공하실 수 없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와 같이 시행착오를 거듭하는 불연속적이고 유해한 방법으로 사람을 창조하셔야만 하는 신이라면 그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전지하고 전능하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일 수 없다.

This concept is less acceptable than theistic evolution, however. It not only charges God with waste and cruelty (through its commitment to the geologic ages) but also with ignorance and incompetence. God's postulated intermittent creative efforts show either that He didn't know what He wanted when He started the process or else that He couldn't provide it with enough energy to sustain it until it reached its goal. A god who would have to create man by any such cut-and-try discontinuous, injurious method as this can hardly be the omniscient, omnipotent, loving God of the Bible.

 

 

-시대 이론

The Day-Age Theory

 

역사적 지질학으로 수립된 체계에 따르면, 지구의 역사는 몇 개의 지질학적 시대로 나누어진다. 지구는 수십억년 전에 시작하여 다양한 단계의 지질학적 시대를 지나면서 현재의 형태와 거주자로 진화한 것으로 짐작된다.

According to the established system of historical geology, the history of the earth is divided into a number of geological ages. The earth is supposed to have evolved into its present form and inhabitants over a vast span of geologic ages, beginning about a billion years ago.

 

대조적으로, 성경적 계시는 하나님이 수천년 전에 6일 만에 전체 우주를 창조하셨다고 말한다. 결과적으로, 많은 기독교인 학자들은 지질학자들이 제시한 역사의 사고틀 안에 창세기를 끼워 맞출 수 있는 새로운 해석 방법을 찾으려 했다.

In contrast. the Biblical revelation tells us that God created the entire universe in six days only a few thousand years ago. Consequently, many Christian scholars have tried to find some way of reinterpreting Genesis to fit the framework of history prescribed by the geologists.

 

이런 장치 중에 가장 유행하는 것이 -시대이론인데, 창조의 날들을 비유적으로 지질학의 시대들로 해석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이론에는 심각한 난점이 많이 있다.

The most popular of these devices has been the "day-age" theory, by which the "days" of creation were interpreted figuratively as the "ages" of geology. However, there are many serious difficulties with this theory.

 

에 대한 히브리 단어는 인데, 그 단어는 문맥에서 보장하는 한 가끔 불확정 기간의 시간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구약에서 이 단어가 수없이 많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문자적인 날을 의미한다. , 태양일 전체를 말하든지 태양일 중 빛을 받는 부분을 말한다. 사실상 하나님은 그것이 처음으로 사용될 때 창세기 1:5에서 그것을 정의하신다. ,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따라서 문맥상에서 그것은 낮과 밤의 연속 상에 있거나 혹은 빛과 어둠에 있어서의 을 가리킨다.

The Hebrew word for "day" is "yom" and the word can occasionally be used to mean an indefinite period of time, if the context warrants. In the overwhelming preponderance of its occurrences in the Old Testament, however, it means a literal day, that is, either an entire solar day or the daylight portion of a solar day. It was, in fact, defined by God Himself the very first time it was used, Genesis 1:5, where we are told that "God called the light, day." It thus means, in the context, the "day" in the succession of "day and night" or "light and darkness".

 

더욱이, 그 단어는 유사한 기간(, “첫째 날”, “둘째 날등등)의 연속 안에서 혹은 한정된 종착점(,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등등)과 함께 사용될 때는 그 기간이 한정된 기간의 시간을 의미하는 데에는 사용된 적이 없고, 문자적으로 태양일의 하루였다. 그리고 성경에는 이런 종류의 예가 수없이 많이 있다.

Furthermore, the word is never used to mean a definite period of time, in a succession of similar periods (that is, "the first day", "the second day" etc.) or with definite terminal points (that is, noted by "evening and morning", etc.) unless the period is a literal solar day. And there are hundreds of instances of this sort in the Bible.

 

또한 더욱이, 구약에서 이 단어의 복수 형태(히브리어 야밈”)700번 이상 사용되는데, 하나도 예외가 없이 항상 문자적인 날들을 의미한다. 이와 관련하여 하나님 자신이 직접 돌판에 쓰신 십계명의 문장은 매우 중요한데, 여기서 그분은 이 단어를 사용하여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출애굽기 20:11).

Still further, the plural form of the word (Hebrew "yamim") is used over 700 times in the Old Testament and always, without exception, refers to literal "days". A statement in the Ten Commandments written on a tablet of stone directly by God Himself is very significant in this connection, where He uses this word and says plainly: "In six days, the Lord made heaven and earth, the sea, and all that in them is" (Exodus 20:11).

 

-시대 이론은 성경적으로도 수용할 수 없을 뿐 아니라, 그 이론이 타협하고자 하는 지질학적 입장과도 심하게 모순된다. “날들시대들로 해석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성경의 순서 및 창조의 날들의 사건들과 지구의 표준적인 지질학적 역사 및 그 전개 사이에 20가지 이상의 심각한 모순이 있다. 예를 들면, 성경은 지구가 별들보다 먼저 존재했으며, 처음에는 물로 덮혀 있었고, 과일나무가 물고기보다 먼저 나타났으며, 식물의 생명이 태양보다 먼저이고, 첫 번째로 창조된 동물은 고래였고, 새들이 곤충보다 먼저 만들어졌으며, 남자가 여자보다 먼저 창조되었고, 다른 많은 것들이 역사적인 지질학자들 및 고생물학자들이 말하는 것과 모순된다고 가르친다.

Not only is the day-age theory unacceptable Scripturally, but it also is grossly in conflict with the geological position with which it attempts to compromise. There are more than 20 serious contradictions between the Biblical order and events of the creative days and the standard geologic history of the earth and its development, even if it were permissible to interpret the "days" as "ages". For example, the Bible teaches that the earth existed before the stars, that it was initially covered by water, that fruit trees appeared before fishes, that plant life preceded the sun, that the first animals created were the whales, that birds were made before insects, that man was created before woman, and many other such things, all of which are contradicted by historical geologists and paleontologists.

 

그러나 날-시대 이론의 가장 심각한 오류는 신학적인 것이다. 거기서는 5십억 년의 역사 동안 목적 없는 변이, 우연한 변화, 맹목적인 진화의 길, 수많은 부적합과 멸종, 강자는 남고 약자는 사멸되며, 모든 종류에게 나타나는 자연적인 질병을 통한, 유행하는 질병, 무질서 및 부패, 그리고 무엇보다도 죽음을 동반하는 생존을 위한 잔인한 투쟁 등의 책임이 직접적으로 하나님께 있다고 하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창조의 기간이 끝났을 때,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그분의 모든 창조에 대해 매우 좋다고 선언하셨다고 가르친다. 또한 성경은 현 세상에 대해 명백하게, 오직 인간의 죄와 그로 인한 하나님의 저주로 인하여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다고 가르친다(로마서 8:22).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로마서 5:12).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오”(고린도전서 14:33).

But the most serious fallacy in the day-age theory is theological. It charges God with the direct responsibility for five billion years of history of purposeless variation, accidental changes, evolutionary blind alleys, numerous misfits and extinctions, a cruel struggle for existence, with preservation of the strong and extermination of the weak, of natural disasters of all kinds, rampant disease, disorder, and decay, and, above all, with death. The Bible teaches that, at the end of the creation period, God pronounced His whole creation to be "very good", in spite of all this. It also teaches plainly that this present type of world, "groaning and travailing in pain" (Romans 8:22) only resulted from man's sin and God's curse thereon. "By one man sin entered into the world and death by sin" (Romans 5:12). "God is not the author of confusion" (I Corinthians 14:33).

 

 

간격이론

The Gap Theory

 

창세기 첫 번째 장과 지질학적 연대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두 가지 이론이 나왔다. 하나는 (“시대로 만듦으로써) 창조의 6동안에지질학적 연대를 두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초기의 지구를 멸망시킨 대격변에 뒤이어 재창조의 날들을 둠으로써) 지질학적 연대를 6앞에두는 것이다. “-시대 이론은 성경적으로나 과학적으로나 불가능한 절충안으로 판명이 났다.

Two theories for harmonizing the First chapter of Genesis with the geologic ages have been advanced, one placing the geologic ages "during" the six days of creation (thus making the "days" into "ages"), and the other placing the geologic ages "before" the six days (thus making them days of "recreation" following a great cataclysm which had destroyed the primeval earth). The "day-age theory" has been shown to be an impossible compromise, both Biblically and scientifically.

 

간격이론도 마찬가지로 수많은 심각한 오류를 포함한다. 지질학적 연대는 단순히 그들이 근거로 하는 방대한 양의 화석 기록을 무시함으로써 배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들 연대의 가정에는 필연코 그 전체 구조 안에 지구와 사람까지의, 그리고 사람을 포함하는 지구의 거주자에 대한 진화의 역사를 포함한다. 화석 기록이 진화에 대한 최선의 증거이다(사실상, 사소한 규모 이상을 나타내는 유일한 증거이다). 더욱이, 지질학적 연대는 특별히 지구의 지각에 들어있는 퇴적암의 화석 내용에 의해 인식되고 확인된다. 그 연대에 대한 이름이 이를 나타낸다. , “고생대고대의 생명시대이고, “중생대중간의 생명시대이며, “신생대최근의 생명시대이다. 사실상, 처음에 이들 암석을 연대측정 하는 기본적인 방법은 항상 이 암석에 포함된 화석의 진화 단계를 가정하는 것이다.

The "gap theory" likewise involves numerous serious fallacies. The geologic ages cannot be disposed of merely by ignoring the extensive fossil record on which they are based. These supposed ages are inextricably involved in the entire structure of the evolutionary history of the earth and its inhabitants, up to and including man. The fossil record is the best evidence for evolution (in fact, the only such evidence which indicates evolution on more than a trivial scale). Furthermore, the geologic ages are recognized and identified specifically by the fossil contents of the sedimentary rocks in the earth's crust. The very names of the ages show this. Thus, the "Paleozoic Era" is the era of "ancient life", the "Mesozoic Era" of "intermediate life", and the "Cenozoic Era" of "recent life". At a matter of fact, the one primary means for dating these rocks in the first place has always been the supposed "stage-of-evolution" of the contained fossils.

 

따라서 지질학적 연대를 수용한다는 것은 묵시적으로 전체의 진화를 일괄적으로 수용한다는 것을 포함한다. 퇴적암 속에 보존된 대부분의 화석 형태는 요즘 세상에서 그와 관계되는 것들이 분명히 있으므로, “재창조의 개념은 하나님이 앞서 긴 시대에 걸쳐 천천히 만들었던 동물과 식물을 아담 이전의 대격변으로 맹렬하게 멸망시키고 동일한 동물과 식물을 6일 동안에 재창조하셨다는 것이다.

Thus, acceptance or the geologic ages implicitly involves acceptance of the whole evolutionary package. Most of the fossil forms preserved in the sedimentary rocks have obvious relatives in the present world, so that the "re-creation" concept involves the Creator in "re-creating" in six days of the same animals and plants which had been previously developed slowly over long ages, only to perish violently in a great pre-Adamic cataclysm.

 

따라서, 간격이론은 실제로 진화의 논점을 마주대하는 것이 전혀 아니고, 단지 그것을 창세기 1:11:2절 사이의 가상의 간격에 밀어 넣는 것이다. 하나님이 왜 초기의 세상에 긴 시대에 걸친 느린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다가, 다음에는 그것을 멸망시키시고, 다시 특별한 창조의 방법을 사용하여 그분이 방금 멸망시킨 동일한 형태들을 재창조하셨는지의 심각한 문제에 대한 답은 하지 않는다.

The gap theory, therefore, really does not face the evolution issue at all, but merely pigeon-holes it in an imaginary gap between Genesis 1:1 and 1:2. It leaves unanswered the serious problem as to why God would use the method of slow evolution over long ages in the primeval world, then destroy it, and then use the method of special creation it to re-create the same forms He had just destroyed.

 

더욱이, 최근의 지질학적 역사에는 그러한 전 세계적인 격변에 대한 지질학적 증거는 없다. 사실상 전 세계적인 격변이라는 바로 그 개념은 지질학적 연대를 배제한다. 지질학적 연대란 특별히 그러한 전 세계적인 격변이 없었다는 가정에 근거하는 것이다. 창세기와 지질학을 조화시키려는 장치로서의 간격이론은 자멸적인 것이다.

Furthermore, there is no geologic evidence of such a worldwide cataclysm in recent geologic history. In fact, the very concept of a worldwide cataclysm precludes the geologic ages. which are based specifically on the assumption that there have been no such worldwide cataclysms. As a device for harmonizing Genesis with geology, the gap theory is self-defeating.

 

그 이론의 가장 큰 문제는 그것이 하나님을 악의 직접적인 창시자로 만든다는 것이다. 그 의미는, 하나님이 초기의 세상에 그분이 알지 못하는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최소한 30억년 동안 투쟁과 폭력과 부패와 전 세계적인 규모의 죽음이라는 방법을 사용하셨다는 것이다. 이것이 그 이론이 화석과 지질학적 연대를 창세기 1:2 앞에 위치시키려고 하는 증거이다. 그리고, 그 이론에 의하면, 그들이 가정하는 아담 이전의 격변 동안에, 하늘에서 사탄이 하나님께 대적했고(이사야 14:12-15; 에스겔 28:11-17), 하나님이 그를 하늘에서 땅으로 쫓아냈으며, 그 과정 동안에 땅을 멸망시켰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늘에서의 사탄의 죄는 어떻든 그의 죄보다 앞서는 지질학적 연대 동안에 세상에서 일어난 긴 시간 동안의 투쟁과 죽음이라는 광경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그렇다면 그에 대한 다른 이유가 없다면 고통과 죽음과 혼돈에 대한 책임은 하나님에게만 남게 된다.

The greatest problem with the theory is that it makes God the direct author of evil. It implies that He used the methods of struggle, violence, decay, and death on a worldwide scale for at least three billion years in order to accomplish His unknown purposes in the primeval world. This is the testimony of the fossils and the geologic ages which the theory tries to place before Genesis 1:2. Then, according to the theory, Satan sinned against God in heaven (Isaiah 14:12-15; Ezekiel 28:11-17), and God cast him out of heaven to the earth, destroying the earth in the process in the supposed pre-Adamic cataclysm. Satan's sin in heaven, however, cannot in any way account for the age-long spectacle of suffering and death in the world during the geologic ages which preceded his sin! Thus, God alone remains responsible for suffering, death, and confusion, and without any reason for it.

 

그런데 성경은 6일의 창조 후에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예를 들면, 전체 지구와 모든 내용물 뿐 아니라 모든 하늘들도 포함하여 창세기 1:16; 2:2 등등을 보라)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세기 1:31)라고 말한다. 인간이 죄를 짓기 전에는 죽음이 세상에 들어오지않았다(로마서 5:12; 고린도전서 15:21). 명백히, 거기서는 모든 것이 심히 좋았다고 선언하였으므로 심지어 하늘에서의 사탄의 반역도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

The Scripture says, on the other hand, at the end of the six days of creation, "And God saw everything that he had made (e.g., including not only the entire earth and all its contents, but all the heavens as wellnote Genesis 1:16; 2:2, etc.) and, behold, it was very good" (Genesis 1:31). Death did not "enter the world" until man sinned (Romans 5:12; I Corinthians 15:21). Evidently even Satan's rebellion in heaven had not yet taken place, because everything was pronounced "very good" there, too.

 

지구상의 수많은 무덤 전 세계에 걸친 거대한 층의 단단해진 퇴적물이라는 화석들 의 의미에 대한 실제의 답은 광대한 시대에 걸친 동일한 자연과정의 느린 작용으로도 설명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6일 동안의 완전한 창조 이전에 일어났다는 가상의 격변에서도 찾을 수 없다. 오히려, 창세기 6장에서 9장에 걸쳐 설명된 전 세계적으로 실제로 있었던 격변을 자세히 연구함으로써 발견할 수 있으며, 성경의 다른 부분과 전 세계의 나라와 족속에 대한 초기 기록, 즉 노아 시대의 대홍수에서 확증할 수 있다. 이 전 세계적인 홍수에 대한 증거와 결과는 Impact Series 6번에서 상세히 다룬다.

The real answer to the meaning of the great terrestrial graveyard the fossil contents of the great beds of hardened sediments all over the world will be found neither in the slow operation of uniform natural processes over vast ages of time nor in an imaginary cataclysm that took place before the six days of God's perfect creation. Rather, it will be found in a careful study of the very real world-wide cataclysm described in Genesis 6 through 9 and confirmed in many other parts of the Bible and in the early records of nations and tribes all over the world, namely, the great Flood of the days of Noah. Evidences for and results of this worldwide flood are discussed in detail in Impact Series No. 6.

 

 

결론

Conclusion

 

타협주의자들의 다양한 이론이 갖는 많은 난점 중 몇 개만 다루었는데, 이들만 보더라도 성경과 진화를 조화시키려는 어떠한 합리적인 수단을 강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면(그 저자들이 주장하고 우리가 믿듯이) 진화와 그 지질학적 연대체계는 전적으로 그릇된 것이라고 결론 내릴 수밖에 없다. 성경이 진화와 관련이 있다고 재해석할 수 없으므로, 기독교인들은 과학의 사실을 성경과 연결시키는 일에 성실하게 매진하여야 한다.

Only a few of the many difficulties with the various accommodationist theories have been discussed, but even these-have shown that it is impossible to devise a legitimate means of harmonizing the Bible with evolution. We must conclude, therefore, that if the Bible is really the Word of God (as its writers allege and as we believe) then evolution and its geological age-system must be completely false. Since the Bible cannot be reinterpreted to correlate with evolution, Christians must diligently proceed to correlate the facts of science so with the Bible.

 

* 헨리 모리스는 ICR의 회장이며, Christian Heritage College의 학사담당 부총장이다. 그는 수문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지질학과 수학이 부전공이다. 그는 교육과 연구로 30년을 보냈으며, 거기에는 13년간 Virginia Polytechnic Institute and State University의 토목공학과에서 학과장 및 수문학 담당 교수로 재직한 것을 포함한다. 그는 또한 Creation Research Society의 회장이기도 하다.

* Henry M. Morris is Director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s well as the Academic Vice-President of Christian Heritage College. He received his Ph.D. in hydraulics, with minors in geology and mathematics. He has spent thirty years in education and research, including thirteen years as Professor of Hydraulic Engineering and Chairman of the Department of Civil Engineering at the Virginia Polytechnic Institute and State University. He is also President of the Creation Research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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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Continental Margins(대륙연변) - Michael Oard 글, 이종헌 역 file honey 2017.11.02 2
126 캄브리아기 대폭발 - Dominic Stathan 글, 이종헌 역 file honey 2017.05.30 21
125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아담이 없다 하느냐? - Simon Turpin 글, 이종헌 역 file honey 2017.03.27 68
124 그랜드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 박창성 file honey 2016.10.13 89
123 무지개-대홍수와 언약 - Jonathan Sarfati 글, 이종헌 역 honey 2016.10.06 78
122 빅뱅인가, 창조인가? - 권진혁 글 honey 2015.11.08 280
121 화성의 물: 외계에도 생명체가 존재합니까? - Dr. Danny Faulkner 글, 이충현 역 honey 2015.10.16 298
120 DNA가 확증하는 성경적 연대/돌연변이가 부정하는 진화적 연대 file honey 2015.09.30 328
119 창세기는 역사다 - Jonathan Sarfati 글, 이종헌 역 honey 2015.08.26 372
118 에볼라의 급속한 확산은 진화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인가요? file honey 2015.01.20 4938
117 성경 족보에 간격이 있는가? - Lita Cosner글, 이종헌 역 file honey 2015.01.05 1161
116 창세기는 오류가 없는가? - 이종헌역 honey 2014.12.29 897
115 빙하시대 시리즈 - 이재만 file honey 2014.07.06 2121
» Impact 005-진화와 성경 - Henry Morris, Ph.D. 글, 이종헌 역 honey 2014.07.02 11530
113 갈릴레오 바로알기 - 최인식 file honey 2014.06.26 736
112 이미 떠나버렸다! Already Gone! - 최우성 file honey 2014.06.10 1295
111 사람은 왜 죽을까? - 텔로미어 - 최인식 file honey 2014.06.08 768
110 운석이 공룡을 멸종시켰다고? - 최우성 file honey 2014.06.07 680
109 자연현상으로 생명의 기원을 설명 할 수 있을까? - 밀러의 실험 file honey 2014.06.04 887
108 다중격변론의 문제 - 이재만 file honey 2014.06.02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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