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3 09:19

출애굽기 제16장

조회 수 14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출애굽기 제16

 

(16: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후 둘째 달 십오일이라

(16:2)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16:3)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16:4)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16:5)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이스라엘이 7일동안 행진을 하다가 홍해를 건넜다고 한다면, 이들은 마라에 도착하기 전에 30일 가운데 10일이 지난 것이다. 이들은 출애굽기 12장의 유월절이 지난 후 30일만에 신 광야에 도착한다.

-람세스에서 엘림까지 여행하는 동안 진을 친 곳이 네 군데였다. (1)숙곳, (2)에답, (3)믹돌 앞, (4)마라, (5)엘림 (33:3-10) “그들이 첫째 달 열다섯째 날에 라암셋을 떠났으니 곧 유월절 다음 날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모든 사람의 목전에서 큰 권능으로 나왔으니 4 애굽인은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 치신 그 모든 장자를 장사하는 때라 여호와께서 그들의 신들에게도 벌을 주셨더라 5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나 숙곳에 진을 치고 6 숙곳을 떠나 광야 끝 에담에 진을 치고 7 에담을 떠나 바알스본 앞 비하히롯으로 돌아가서 믹돌 앞에 진을 치고 8 하히롯 앞을 떠나 광야를 바라보고 바다 가운데를 지나 에담 광야로 사흘 길을 가서 마라에 진을 치고 9 마라를 떠나 엘림에 이르니 엘림에는 샘물 열둘과 종려 칠십 그루가 있으므로 거기에 진을 치고 10 엘림을 떠나 홍해 가에 진을 치고

-엘림부터 시내산까지는 다섯 군데에 진을 쳤다. (1)홍해 가, (2)신 광야, (3)돕가, (4)알루스, (5)르비딤, (6)시내 광야 (33:10-15) “엘림을 떠나 홍해 가에 진을 치고 11 홍해 가를 떠나 신 광야에 진을 치고 12 신 광야를 떠나 13 돕가에 진을 치고 돕가를 떠나 알루스에 진을 치고 14 알루스를 떠나 르비딤에 진을 쳤는데 거기는 백성이 마실 물이 없었더라 15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진을 치고

-출애굽기 15:22에서 말하는 삼일 동안의 여행은 직선거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15: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홍해 가에 진을 쳤다는(33:10) 기록은 학문, 과학적 발견만큼이나 분명한 사실이다.

 

(1) 엘림과 시내 산 사이에 있는 신 광야

-광야란 돌이 있는 외딴 곳만을 말하지 않는다. 마태복음 15:33 “제자들이 이르되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가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을 참조하면 군중들은 풀이 있는 외딴 곳에 앉은 것이다.

 

(2)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And the whole congregation of the children of Israel murmured against Moses and Aaron in the wilderness:(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대항하며 불평하였는데)

-첫 번째는 물 때문에 불평하였고(15:23,24) 지금은 빵 때문에(2) 불평했다.

 

(3)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32:14) “소의 엉긴 젖과 양의 젖과 어린 양의 기름과 바산에서 난 숫양과 염소와 지극히 아름다운 밀을 먹이시며 또 포도즙의 붉은 술을 마시게 하셨도다” - 이집트에서는 이보다 더 잘 먹지 못했다.

-3절에서 일반적인 음식으로서의 빵이 아니라, 실제 덩어리 형태의 빵을 언급한다.

-4절에서 9절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빵을 달라고 외쳤던 것은 말 그대로의 빵을 달라고 투덜거렸던 것이다.

-“고기 솥에 들어 있을 고기16:13에서 공급된다.

-하나님은 자신의 약속에 따라(4:19) 우선적으로 필요들을 채우신다. 처음에는 무시무시한 죽음에서(14) 구해내시고, 다음에는 목말라 죽게 된 상태에서 구해내신다(15). 그리고는 허기져서 죽게 된 상태에서 구해내신다(16:3).

 

※거의 모든 불평의 30% 정도는 터무니없는 거짓이다.

-모세는 이들을 굶겨 죽이기 위해 끌고 나온 것이 아니다(3).

-이들은 이집트에서 죽음을 선택하지도 않았다. (5:21)

-이들은 이집트에 있을 때 자신들이 말한 것처럼 먹지 못했다.

-시간이 흘러 상황이 바뀌게 되자 과거는 아련한 추억으로 남게 되고 자신들이 이집트에서 맛 좋은 음식들로 배불리 먹었었다고 상상하게 된다. 이들은 자신들을 희생시켜 이용했던 사실을 잊었다.

 

(4)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I will rain bread from heaven for you(내가 너희를 위해 하늘로부터 빵을 비처럼 내리리니)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데 있어서 율법 전과(4-8) 율법 후의(11:33) 분명한 차이점을 알 수 있다. 주의 영광이 본문에서, 즉 율법 전에(10) 나타날 때 아무도 공포에 떨지 않는다. 그러나 그 영광이 민수기 14:10에서 나타났을 때 모세의 중보 기도만이 그 민족을 대량학살로부터 구해낼 수 있었다.

 

(4)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and gather a certain rate every day(매일 일정한 양을 거둘 것이요)

-4절의 일정한 양16절에서 설명된다.

-이 빵은 천사들의 음식이라고 시편 78:25에서 불려진다. (78:24-25) “그들에게 만나를 비 같이 내려 먹이시며 하늘 양식을 그들에게 주셨나니 25 사람이 힘센 자의 떡을 먹었으며 그가 음식을 그들에게 충족히 주셨도다”(And had rained down manna upon them to eat, and had given them of the corn of heaven. 25 Man did eat angels' food: he sent them meat to the full.)

-이 빵을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라고도 한다. (6: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 빵의 원천을 직접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은 아니라고 하신다(6:32). “참된 빵”(6:33)만이 직접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온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본문에서 만나는 사탄과 관련이 있다. 만나는 썩는다(16:21). 벌레가 생긴다(16:20).

-(참고: 과연 그런지?) 만나는 욥기 41:15의 비늘과 관련이 있다. (41:15) “그의 즐비한 비늘은 그의 자랑이로다 튼튼하게 봉인하듯이 닫혀 있구나” [얇은 조각모양(16:14) 이것은 눈송이 같은 것이고 우박과 같은 것이다(38:22).] 이것은 대환란 기간 동안 이스라엘에게(5:9) 비처럼 내려질 텐데(12:6, 7:14) 이때 리비아단의 머리들 가운데 하나가(41, 74:14) 상처를 입는다.(13:3) (12: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7:14) “원하건대 주는 주의 지팡이로 주의 백성 곧 갈멜 속 삼림에 홀로 거주하는 주의 기업의 양 떼를 먹이시되 그들을 옛날 같이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시옵소서” (74: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 (13:3) “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놀랍게 여겨 짐승을 따르고

-만나를 영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형이나 하나님 말씀의 유형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교리적으로는 먹을 것을 다루고 있다. , “참된 빵”(6:33)이 나타날 때까지의 잠정적인 공급만을 다루는 것이다.

 

(5)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여섯째 날은 일곱 날로 구성된 한 주의 여섯째 날일 수도 있고, 만나가 내리기 시작한 날로부터 여섯째 날일 수도 있다.

-이 달의 16일 째 되는 날에 만나가 처음 내렸고, 이 날은 출애굽기 12장에서 안식일이 재건된 이후 한 날을 점유하기 때문이다. 그 안식일은 첫째 달의 14번째 날 다음에 오는 첫 번째 날이었다. 그렇지만 30일이 한 달인 경우(7:11) 두 번째 달의 15번째 날은 유월절 날과 전혀 맞지 않는다. (AD 1000-2000?)

 

(16:6)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6절에서 안 것은 주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났기 때문이다.(10)

-그분이 주 너의 하나님이라는 참된 지식은 아침까지는 알려지지 않았다(8,12)

-(예표) 육신(Flesh)을 통해서는 주 하나님이나 하나님의 영광(1:3)을 알 수 없다. 생명의 빵만이 주 너의 하나님”(12)이라는 확신을 갖게 한다.(누가복음 4:4 참조)

 

(16:7) 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가 자기를 향하여 원망함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이기에 너희가 우리에게 대하여 원망하느냐

-주의 영광이 보여진 것은(7) 아침이다. 10절에 계시된 그 영광은 회중 전체가 아닌 아론과 모세에게 계시되었다.-하나님의 영광은 항상 아침에(19:16) 나타난다. 하나님의 영광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기에(고후 3:10)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아침(13:43) 태양처럼(4:1,2) 떠오르신다.

-아침은 밤을 끝내는 시점이다(살전 5:1-6).

 

(7) 우리가 누구이기에 너희가 우리에게 대하여 원망하느냐

-바울이 이 말을 고린도인들을 책망하는 데 사용했는지 보라!(고전 1:12,13)

-주님을 위해서 누군가를 책망하는 사람은(69:7) 항상 비판의 표적이 된다(14:10, 삼상 15:35). 주 안에서 서 있고자 하는 사람이라면(고후 5:2) 예외가 없다.

 

(16:8) 모세가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가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

(8)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불평하는 자들의 불만에 주께서는 정면으로 답하신다.

 

(8)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and what {are} we? your murmurings {are} not against us, but against the Lord.(우리가 무엇이냐? 너희의 불평은 우리를 대적해서 함이 아니라 주께 대적하여 함이로다)

-이 구절은 사무엘상 15:26, 마태복음 10:40과 비교하여 읽어야 한다. (삼상 15:26)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고” (10:40)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바울은 이 죄에 대하여 로마서 14:3, 고린도전서 16:11, 디모데전서 6:2에 기록하였다. (14:3) “먹는 자는 먹지 않는 자를 업신여기지 말고 먹지 않는 자는 먹는 자를 비판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이 그를 받으셨음이라” (고전 16:11)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를 멸시하지 말고 평안히 보내어 내게로 오게 하라 나는 그가 형제들과 함께 오기를 기다리노라” (딤전 6:2) “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

-모든 그리스도인은 성령께서 거하시는 그릇이다.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장로들에 대하여(딤전 5:17) 불평하는 것은 간음과 술 취함과 같은 죄로 분류된다.

-모세와 아론도 무오하지 않다(12, 32). 그러나 이 둘은 하나님께서 보호하셨다(12, 7:37). 특별한 지도자의 역할을 감당시키기 위해 하나님께서 부르셨기 때문이다(3:1-6; 5:4).

 

(16:9) 모세가 또 아론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기를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망함을 들으셨느니라 하라

(16:10)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매 그들이 광야를 바라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나더라

(16: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12)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내가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16:13)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

-고기와 빵이 공급되었다. 간구하기보다 불평했던 것 때문에 수치스러웠을 것이다.

-(78:27-28) “먼지처럼 많은 고기를 비 같이 내리시고 나는 새를 바다의 모래 같이 내리셨도다 28 그가 그것들을 그들의 진중에 떨어지게 하사 그들의 거처에 두르셨으므로

-이 지역에 있는 메추라기들은 낮게 난다.

-민수기 본문(11)은 사람들이 메추라기를 거둬들이기 위해 일어섰다”(stood up)고 말한다. (11:32) “백성이 일어나(stood up) 그 날 종일 종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으니 적게 모은 자도 열 호멜이라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진영 사면에 펴 두었더라

-살아있는 메추라기를 잡기 위해 일어선 것이지 죽은 메추라기를 줍기 위해 구부린”(stood down) 것이 아니다. 주님께서는 메추라기들을 진영 주위로 2규빗 높이까지 뚝 떨어지게 하셨지만(11:31), 공중에서 죽어 에 떨어뜨리신 것이 아니다.

 

(16: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14)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as} small as the hoar frost on the ground(마치 땅 위의 흰 서리같이 미세하더라)

-만나는 위로부터 내려온다. 예수님께서도 초자연적으로 광야에서 빵을공급하셨다(14:15-21). 이것은 다시 한번 요한계시록 12:4-12에서 공급하실 것이다.

-만나는 서리나 눈송이처럼 보인다. 만나는 서리나 눈송이처럼 녹는다(12).

-욥기 38장에서는 보고”(treasure)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야곱의 고난 의 때를 대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해 두신 것이다. (38:22-23) “네가 눈 곳간(treasures of the snow)에 들어갔었느냐 우박 창고(treasures of the hail)를 보았느냐 23 내가 환난 때와 교전과 전쟁의 날을 위하여 이것을 남겨 두었노라

 

(16: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15)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they said one to another, It {is} manna(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이것이 만나다”)

-이스라엘은 적절한 이름을(만나//manna) 붙였다. 왜냐하면 이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기 때문이다. 신명기 8:3,16에 의하면 이스라엘은 만나를 결코 본 적이 없다. (8:3,16)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만나는 얇은 조각 같은 것이다. (41:15) “그의 즐비한 비늘은 그의 자랑이로다 튼튼하게 봉인하듯이 닫혀 있구나.만나는 광야에 있는 사람들을 먹인것이다. (74:14) “리워야단의 머리를 부수시고 그것을 사막에 사는 자에게 음식물로 주셨으며이것은 무엇인가가 상처를 받아, 피 흘리는것이다?

 

(15)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만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으로 또 성경에 대한 모형으로 훌륭한 영적 적용을 할 수 있다.

(1)모든 사람은 빵이 필요하다. 빵은 보편적인 음식이다. (6: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2)연령에 관계없이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좋아하는 음식이다. (4: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기록된 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

(3)많은 형태를 제공한다. (5:12)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4)희다(순수함). (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5)육신적인 사람들은 진저리를 낸다. (21: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

(6)하늘로부터 왔다. (80:5) “주께서 그들에게 눈물의 양식을 먹이시며 많은 눈물을 마시게 하셨나이다

(7)어떤 식욕에도 충분하다. (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8)만나는 반드시 사용되어져야 하고 순종해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어야만 한다. (16: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9)“일곱째 날에는 필요가 없다. (20:1-5)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16: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오멜은 약 2.2리터이며 에바(36)는 약 22리터된다.

-2백만명이 매일 먹기 위해서는 4,400,000리터(약 백만 갤런) 이상의 만나가 매일 내려져야 한다.

 

(16: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누군가는 한 오멜 모두를 먹지 못했고 누군가는 그 이상 먹었다는 말이다.

-(영적 적용) 성경을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아직도 필요한 것을 얻을 분량이 있는 것이고, 성경을 아무리 적게 알고 있어도 개인의 영적 삶에 필요한 부분은 충족시킨다.

 

(16: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16:20)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16:21) ○무리가 아침마다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고 햇볕이 뜨겁게 쬐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19)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19절의 명령은 시험하기 위한 것이다(16:4). 29절의 명령도 마찬가지이다.

 

(20)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Notwithstanding they hearkened not unto Moses(그들이 모세에게 경청하지 아니하고)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한다.

 

(20,21)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 햇볕이 뜨겁게 쬐면 그것이 스러졌더라//and it bred worms, and stank: ... and when the sun waxed hot, it melted.(벌레들이 생기고 악취가 난지라 ... 해가 뜨거워지면 그것이 녹더라)

-만나가 썩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썩지 않는다. 악인들은 녹는다. (58:8) “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같게 하시며(As a snail {which} melteth) 만삭 되지 못하여 출생한 아이가 햇빛을 보지 못함 같게 하소서산들은 녹을 것이다. (97:5)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랍 같이 녹았도다이 땅조차도 녹게 된다(벧후 3). 그러나 그때 성경은 절대 권위로서 우뚝 서게 된다.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처럼 영원히 말이다. (24: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16:22) 여섯째 날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와서 모세에게 알리매

(16:23)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그 나머지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네번째 계명은 절대적으로 의식을 위한 법이다. 이것은 도덕적인 십계명이 주어지기 전에 이스라엘에게 주어졌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안식일에 대한 계시를 받기 전까지는 본문에서 말하는 안식일이 결코 창세기 2:1-4과 관련되지 않았다. 매주 일곱째 날에 안식한다는 의식은 시내산에서가 아니라 본문에서 처음으로 제정되었다.

-28절의 계명들과 법도들은 의식을 행하는 것에 있어서의 안식일과 관련된 것이다. 이 안식일은 하나님에 의해(16:29) 사람에게 주어졌다. (2: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23) 내일은 휴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To morrow {is} the rest of the holy sabbath unto the Lord(내일은 주께 거룩한 안식일의 휴식이라)

-“우리에게 오늘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 매일의 정한 몫이 없는 때면(26) 주님께서는 그 전날 이틀 분량의 몫을 공급해 주신다(29).

 

(16:24) 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16:25) 모세가 이르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

(16:26) 엿새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16:27) 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16: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16:29)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16:30) 그러므로 백성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16:31)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이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25-27)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 ...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모세를 믿었더라면 만나를 구하러 밖에 나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비슷한 경우로 민수기 14:41,42를 보라. (14:41-42) “모세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제 여호와의 명령을 범하느냐 이 일이 형통하지 못하리라 42 여호와께서 너희 중에 계시지 아니하니 올라가지 말라 너희의 대적 앞에서 패할까 하노라

 

(28)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이 호통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뿐만 아니라 모세를 향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모세는 아직까지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는 것에 대한 교훈을 온전히 배우지 못했다. 모세와 백성은 하나인 것이다. 출애굽기 34:9에서 산 정상에 올라갔을 때 비로소 안다. (34:9) “이르되 주여 내가 주께 은총을 입었거든 원하건대 주는 우리와 동행하옵소서 이는 목이 뻣뻣한 백성이니이다 우리의 악과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주의 기업으로 삼으소서.” 이전의 출애굽기 32:30과 비교해 볼 때 많이 다른 모습이다.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큰 죄를 범하였도다 내가 이제 여호와께로 올라가노니 혹 너희를 위하여 속죄가 될까 하노라 하고

 

(31)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빵을 만나라고 불렀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기때문이다.

 

(31) 깟씨 같이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and it {was} like coriander seed, white; and the taste of it {was} like wafers {made} with honey(고수풀 씨앗 같으며 하얗고 그것의 맛은 꿀 섞은 전병 같더라)

 

(16:32) 모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의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

(16:33) 또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그 속에 만나 한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16:34)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16:35)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으니 곧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16:36) 오멜은 십분의 일 에바이더라

-가득 채워진 한 오멜의 만나40년간 그 순수성을 유지한다. 히브리서 기록자는 이것이 아론의 지팡이와 더불어 성소에 있었고 금 항아리에 담겨 있었다고 기록한다. 이 항아리는(33) 의심의 여지없이 이집트에서 빌려온 것이다. 열왕기상 8:9에 보면 이 항아리 전체가 없어진 것을 볼 수 있다. (왕상 8:9) “그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저희와 언약을 맺으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도난당했거나 사시기 동안에(삼상 4-6) 파괴되었을 것이다. 아니면 주님께서 친히 옮기셨는지 모르겠다. 이스라엘의 원수들은 모세가 만든 그 궤를 결코 손에 넣지 못했다.

 

34-36절은 성막이 건립된 이후 기록되었을 것이다. 35절은 분명 모압 평지에서 기록되었기 때문이다(23-25).

-출애굽기 33:7에 의하면 성막이 건립되기 전에 같은 용도의 [증거판을 위해] 어떤 성막이 이미 존재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다. (33:7) “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출애굽기 16:9에서 이스라엘 자손이 모인 것은 바로 이 성막 앞에 모인 것이다.

 

◆영적 적용

(1)하나님의 백성들은 세상을 떠났고 약속의 땅으로의 여행 중에 있다. 존 번연의 비유는 실제가 된다. 우리가 이집트를 바라볼 때는 불평과 불만이 있다. 그러나 믿음으로 걸어가면서 광야를 바라본다면 주의 영광을 볼 것이다.

(2)안식은 구속 후에 온다. 그래서 안식일은 지금에서야 계시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안식이 아담으로 인해 깨어진 뒤(2:1-4) 2500년이 지난 시점에서 말이다. 12일에서 20일 걸릴 여정이 40년이 된다(1:2). (1:2) “호렙 산에서 세일 산을 지나 가데스 바네아까지 열 하룻길이었더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 출애굽기 제18장 honey 2017.01.27 41
68 출애굽기 제17장 honey 2016.08.03 105
» 출애굽기 제16장 honey 2016.05.23 145
66 출애굽기 제15장 honey 2016.05.18 66
65 출애굽기 제14장 honey 2016.05.15 73
64 출애굽기 제13장 file honey 2016.05.15 96
63 출애굽기 제12장 honey 2016.04.29 128
62 출애굽기 제11장 honey 2016.04.22 56
61 출애굽기 제10장 honey 2016.04.20 77
60 출애굽기 제9장 honey 2016.04.18 95
59 출애굽기 제8장 honey 2016.04.17 93
58 출애굽기 제7장 honey 2016.04.03 57
57 출애굽기 제6장 honey 2016.04.01 191
56 출애굽기 제5장 honey 2016.03.13 151
55 출애굽기 제4장 honey 2016.03.07 230
54 출애굽기 제3장 honey 2016.03.05 230
53 출애굽기 제2장 honey 2016.03.01 365
52 출애굽기 제1장 honey 2016.03.01 157
51 출애굽기 서론 honey 2016.03.01 164
50 창세기 제50장 honey 2016.03.01 1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 4 Next
/ 4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